12:36 천안아산 상선 본선(2번) 수서행 SRT #326 진입
12:39 천안아산 상선 본선(2번) 수서행 SRT #326 발차
12:40 천안아산 상선 측선(1번) 서울행 KTX #544 진입
12:43 천안아산 상선 측선(1번) 서울행 KTX #544 발차
이 뒤로
12:49 천안아산 상선 본선(2번) 수서행 SRT #328
12:53 천안아산 상선 측선(1번) 서울행 KTX #460 다이아도 있고... -_-;;;
내가 고속 정기권으로 왔다갔다 하는 종자라 아침저녁으로 KTX 타느라 매일 봐서 말이지만
이런 지하철 수준 배차간격이 아침에는 아주 흔하게 볼 수 있고
오후에도 4분에서 5분간격으로 붙어다니는 KTX, SRT 간격에서 심심찮게 볼 수 있더라고...
보니 정시운전 기준으로 출발시간보다 3분정도 먼저 승강장에 도착하는데,
그거 감안하면 진짜 배차간격이 말이지... 거짓말 하나도 안 보태고
차 바로 나가자마자 진짜로 곧바로 바로바로 들어오는데 -_-;;
SRT 개통 전엔 배차간격이 이 정도는 아니었는데 확실히 고속선에 차가 늘긴 늘었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
도카이도 보는 느낌이 여기서 나더라.... -_-;;;
배차간격 ㄹㅇ루다가 실화인가 싶었음...
평택오송 복복선 건설이 빨리 필요할거 같기도 하고
ㄷㄷ
평택~오송 구간은 진짜 도카이도 신칸센화 된듯 ㅋㅋㅋ 도카이도 신칸센은 그 해법을 츄오 신칸센 신설로 찾았고 평택~오송은 2복선화로 찾으려 하고 있으니...
열차 하나 지나가면 몇 분 안지나 또 하나 지나가고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