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3&sid2=240&oid=468&aid=0000276830
현재 수요는 넘쳐나는데 서울~금천구청, 평택~오송 구간 용량이 포화되어 열차를 늘릴 수는 없는 상황이니, 코레일 측에서는 한 열차 내에 더 많은 인원을 구겨넣는 방식으로 수송력을 높이고 있는 중...
2층 KTX 구상도 그와 같은 맥락에서 나온 것일테고...
KTX 산천의 경우 기존 스낵칸을 철거하고 거기에 일반실 좌석을 설치했다는데... 웃긴건 거기다가 원강산천 좌석을 설치하는 바람에 한 객실 내에서 좌석이 서로 다른 해프닝이 일어남. ㅋㅋㅋ
차별하냐고 뭐라 하는거 아닌지 모르겠다
원강산천 좌석이 일단 새거니까....
ㄴ 근데 어떤 면에서는 기존 산천 좌석이 더 편하기도 하니...
복택시도입이 시급
ㄴ 2층?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