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01&aid=0009350460



경기도 남부지역에서 유일하게 철도가 없는 안성지역과 평택 수서고속철도(SRT) 지제역을 연결하는 급행(직행) 버스가 7월1일부터 운행한다.

안성시는 안성과 고양·의정부를 운행하는 직행버스 노선을 평택 SRT 지제역에 정차하도록 변경해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직행버스는 안성종합터미널→한경대→중앙대→공도시외버스정류장→평택역→지제역→오산→고양·의정부를 하루 15회 운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