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갤분들도 다들 보신 내용이시죠?



토욜 이른아침은 길가가 허전하네요. 차가 많이 없습니다. 역시 주말입니다.
이런 좋은날 아침에 철갤에 유독 제 욕설이 많이 올라온 걸 확인했습니다.
용산경찰서에서 근무하는 토박이 친구이자 중학교 동창에게 전화해보니 토욜도 고소장 접수 받아준답니다



저 할짓없는 교사입니당
그래서 고소하구올게욥

이따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