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을 한 사람한테서 항상 볼 수 있는 태도가 '실수했습니다 죄송합니다 한번만 용서해주십시오 선처해주십시오 잘봐주십시오' 인데
이게 진심인지 그냥 그 상황을 모면하기 위한 거짓말인지는 본인만 알겠지.
근데 그 진실을 파헤치기를 떠나서, 법규를 위반해서 교통사고를 냈다던가 사람대사람으로서 인격적 모독을 했다던가 또는 갈취나 협박 등의 잘못한 사람들의 최후는 결국 선처해주십시오 이다
내 기준에선, 본인이 잘못을 저지르기 이전에 잘못이라는 걸 미리 알고 있던 사람들은 '선처해주세요.', '용서해주세요.' 라는 말을 사과문의 마무리로 사용한다. 이런 사람은 본인의 잘못을 파헤친 사람이 아니다.
'잘못인지 모르고 그랬습니다 실수했습니다 선처해주십시오' 라거나,
'이번 기회에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죄송합니다.' 라는 식의 형식적인 문장으로 사과하는 사람들 또한 누가 시켰거나 애써 본인잘못과 피해자 심정을 다 이해하지 못한 채 안좋은 상황을 모면하려눈 어리석은 사람들이다.
그런데 그 사과를 받아주는 사람은 애써서 마음넓히고 착한 척 하는 것이나 다름없다. 싸워봤자 별건 없기에, 이 사람이 진심으로 깨우친것에 대한 기준이 매우 낮다는걸 알면서 용서해주는 것이다.
인간관계가 다 그렇게 형식적으로 변해간다 세상이.
잘못을 해놓고 뻔뻔히 선처해달라고 하는게 세상이다.
자신의 행동이 잘못이라는 것을 깨닳고 사과하는 사람은 그런 형식적인 사과의 말로만 끝내려고 하지 않아. 여러번 봤어.
선처라는 단어가 참 좋은 단어인 것 같아도 실상 사용되는 꼴을 보면 단어가 불쌍하다..
그러니까 21살아 너는 형식적인게 아닌 제대로 인생사는게 뭔지 알려줄테니 나중에 조서잘받구~~ 응 난 속좁아서 착한척 못하고 사과하는척의 사과도 못받아준당 글 보면 이제 카톡 그만해라.
이게 진심인지 그냥 그 상황을 모면하기 위한 거짓말인지는 본인만 알겠지.
근데 그 진실을 파헤치기를 떠나서, 법규를 위반해서 교통사고를 냈다던가 사람대사람으로서 인격적 모독을 했다던가 또는 갈취나 협박 등의 잘못한 사람들의 최후는 결국 선처해주십시오 이다
내 기준에선, 본인이 잘못을 저지르기 이전에 잘못이라는 걸 미리 알고 있던 사람들은 '선처해주세요.', '용서해주세요.' 라는 말을 사과문의 마무리로 사용한다. 이런 사람은 본인의 잘못을 파헤친 사람이 아니다.
'잘못인지 모르고 그랬습니다 실수했습니다 선처해주십시오' 라거나,
'이번 기회에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죄송합니다.' 라는 식의 형식적인 문장으로 사과하는 사람들 또한 누가 시켰거나 애써 본인잘못과 피해자 심정을 다 이해하지 못한 채 안좋은 상황을 모면하려눈 어리석은 사람들이다.
그런데 그 사과를 받아주는 사람은 애써서 마음넓히고 착한 척 하는 것이나 다름없다. 싸워봤자 별건 없기에, 이 사람이 진심으로 깨우친것에 대한 기준이 매우 낮다는걸 알면서 용서해주는 것이다.
인간관계가 다 그렇게 형식적으로 변해간다 세상이.
잘못을 해놓고 뻔뻔히 선처해달라고 하는게 세상이다.
자신의 행동이 잘못이라는 것을 깨닳고 사과하는 사람은 그런 형식적인 사과의 말로만 끝내려고 하지 않아. 여러번 봤어.
선처라는 단어가 참 좋은 단어인 것 같아도 실상 사용되는 꼴을 보면 단어가 불쌍하다..
그러니까 21살아 너는 형식적인게 아닌 제대로 인생사는게 뭔지 알려줄테니 나중에 조서잘받구~~ 응 난 속좁아서 착한척 못하고 사과하는척의 사과도 못받아준당 글 보면 이제 카톡 그만해라.
그나마 그러기라도 하면 다행이지... 난 고소장 썼을 때도 탈다중새끼들이 끊임 없이 지랄해댔다
궁금한게 있는데 브런즈윅은 어떤 교사에요? 초등???아님 중등???
ㄴ초등이요
깨'닳'고 이거 일부러 그런거죠? 그렇게 믿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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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저런 20살넘었으면알아서 잘해야지
사실 진상 힉부모들도 저런 식으로 대처해야지 선생님이 덜 다침. 잘하는겁니다
정귲ㄱ이신가요? 서울특별시교육청 산하?
정규직
"호의가 지속되면 권리인 줄 안다." 참 명언 중의 명언이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