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산선은 일산신도시의 중심지를 지나지만 정작 서울로의 진입이 개판오분전이다.

-> 버스나 승용차에 죄다 뺏김 . 무임이 있는 노인들만 이용 . 혹은 구간수요만 발생 

-> 경의중앙선이 있으나 배차간격 긴데다 대곡역 환승도 영 신통찮은편. 설상가상으로 경의중앙선은 사대문안 진입도가 떨어지는 노선이다

-> 오히려 덕양구쪽에서 멱살 잡고 하드캐리하고 있는 격


2. 서울 초입부인 은평구는 그럭저럭 괜찮지만 연신내-불광 라인을 빼고는 시체 . 서대문구는 GG

-> 여기는 연신내가 멱살 잡고 하드캐리 . 정말 연신내가 은평구 최고 중심지였으니 망정이지..

-> 사실 응암쪽도 나름 은평구의 중심지중 하나라고 할수 있는데 여긴 3호선이 안지나간다.

-> 서대문구는 그나마 홍제가 캐리하는데 알다시피 서대문구 중심이 아니라 끄트머리로 슬쩍 지나감.


3. 개판오분전의 도심구간

-> 더 이상의 설명이 굳이 필요한가? 다 필요없고 지금 경복궁~종3~을3~충무로를 좌측으로 한칸씩 땡겨봐라. 뭔 역이 나오나


4. 고속터미널은 얻었으나 강남대로를 잃었다.

-> 득보다 실이 더 많음

-> 강남대로중 초단부와 말단부인 신사 양재를 지나가지만 유동인구 최고인 강남역을 못지나가는게 뼈아픈 슬픔.


5. 양재 이후 강남구구간

-> 역도 분당선보다 낫다 뿐이지 꽤 많음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