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산선은 일산신도시의 중심지를 지나지만 정작 서울로의 진입이 개판오분전이다.
-> 버스나 승용차에 죄다 뺏김 . 무임이 있는 노인들만 이용 . 혹은 구간수요만 발생
-> 경의중앙선이 있으나 배차간격 긴데다 대곡역 환승도 영 신통찮은편. 설상가상으로 경의중앙선은 사대문안 진입도가 떨어지는 노선이다
-> 오히려 덕양구쪽에서 멱살 잡고 하드캐리하고 있는 격
2. 서울 초입부인 은평구는 그럭저럭 괜찮지만 연신내-불광 라인을 빼고는 시체 . 서대문구는 GG
-> 여기는 연신내가 멱살 잡고 하드캐리 . 정말 연신내가 은평구 최고 중심지였으니 망정이지..
-> 사실 응암쪽도 나름 은평구의 중심지중 하나라고 할수 있는데 여긴 3호선이 안지나간다.
-> 서대문구는 그나마 홍제가 캐리하는데 알다시피 서대문구 중심이 아니라 끄트머리로 슬쩍 지나감.
3. 개판오분전의 도심구간
-> 더 이상의 설명이 굳이 필요한가? 다 필요없고 지금 경복궁~종3~을3~충무로를 좌측으로 한칸씩 땡겨봐라. 뭔 역이 나오나
4. 고속터미널은 얻었으나 강남대로를 잃었다.
-> 득보다 실이 더 많음
-> 강남대로중 초단부와 말단부인 신사 양재를 지나가지만 유동인구 최고인 강남역을 못지나가는게 뼈아픈 슬픔.
5. 양재 이후 강남구구간
-> 역도 분당선보다 낫다 뿐이지 꽤 많음 -_-
GTX-A선 개통하고 신붕탁선 광화문까지 뚫린다면 승객유출 더 심해지고 배차도 뭐 같아질 듯ㄷㄷㄷ
3호선 신차를 4호선에서도 볼 수 있겠구나ㅇㅅㅇ 가뜩이나 4호선 강북구간도 9호선 급 헬게이트인데
고터 안지났으면 15년간 그 주변 교통 헬게이트됐을거라;;까기도 참 난감함 - dc App
애시당초 고터를 거기 잡은게 문제...
교대역에 있었으면 3호선을 틀 필요도 없었지
고터 안지났으면 15년간 그 주변 교통 헬게이트됐을거라 (2) 당장 승하차량만 봐도 신사~고터~양재 구간이 멱살잡고 캐리하는거만 봐도 신의 한수까지는 아닐지언정 최소한 최악의 선택은 아니라고 봄
진짜 백번 까야되는건 세종로와 동대문 사이를 발전시켜야 된다는 좆같은 균형발전 논리로 종각~을지로입구~명동 황금라인을 거르고 종삼 할렘가로 보낸거지 ㅅㅂ
폐선해라
강남고텀 안지났으면 고속버스 다 망했을걸? 터미널을 강북도심에서 강남으로 이설한 만큼 연계지하철이 있어야 하는건 지극히 당연한 일이었음.
상봉터미널이 왜 망했는지 생각해봐.
고속터미널을 거기다 지은게 문제임 2호선 지나가는 곳이 만들었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