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전에 올려봅니당




구로역에는 차량기지로의 샛길과 연결된 플랫폼이 있는데 그게 아마 구로역시발 플랫폼 일겁니다.

아무튼 역무원의 안내로 샛길을 타기 전에 구로역을 발차해서 인천으로 가는 열차를 찍어 보았습니다. 



뭔가 옆면은 굉장히 초저항 스러운데..

중저항인지 신저항인지는 모릅니다. 알려 주실 수 있나요?



제가 도착하기 15분? 전 쯤에 입고되었다는 527 편성입니다.

패드가 마모되어 교체 후 재운행 한다고 했던 것 같습니다.



검수대 앞에서 차량기지 직원을 만나 견학이 시작되었습니다.

신저항을 첫 타자로.



어째 롤지가 시운전과 금정으로 돌아가 있는데

사실 제가 했었습니다.





중저항의 운전실 입니다.

별 다를 것은 없고 우측 하부에 오렌지색 텍스처가 들어간 화면이 살짝 찍혔는데

저게 아마 중저항의 편성정보관리 장비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신저항. 역시 신저항에도 중저항과 같은 모델의 편성정보관리기가 있네요.



구로차는 어디가 선입이고 어디가 선출인지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쨋든 구로행 행선판인걸 보니 지난 번 입고때 행선판을 맞춘 것을

지금 출고준비 하면서 LED에 표출된 것 같습니다.



납작이의 대쉬.




신저항의 모습과 대쉬.







신저항 차량인데, 

위부터

1. 공조기

2. 판토

3. 대차

4. 객차간 커플러

5. 에어컴프레샤

 



당시 동글이의 실내 모습입니다.

빨간 시트가 인상적입니다.




초저항이네유.



쨋건 올드글 또 봐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