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단됐던 서울 '지하철 6호선 급행화' 9개월만에 재검토
비용·안전문제로 좌절…문재인 대통령 당선 후 다시 테이블 위에
서울 지하철 7호선 '24시간 불금열차'도 추진 

서울시가 비용과 안전문제 때문에 중단했던 지하철 6호선 급행화 사업에 대한 재검토에 나섰다.

서울 6호선·분당선·수인선·경의선 등으로 급행화 노선을 확대해 수도권 외곽 주민의 출퇴근 시간을 단축하겠다는 게 문재인 대통령 공약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