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갤러들!
어제 출사를 다녀와서 잠을 자고 일어났는데 아버지께서 인천 북성포구로 회를 먹으러 가자고 하시더라고.
어제 출사를 다녀와서 잠을 자고 일어났는데 아버지께서 인천 북성포구로 회를 먹으러 가자고 하시더라고.
시작은 영등포역. 마침 광명셔틀이 대기중이길래 한장 찍었다. 찍고 보니 319×01 편성이더라구.
우선 동인천 급행을 타고 제물포까지 와서 내렸지...96년에 도입된 차량인데 어찌 승차감이 이리 개판일꼬...5호선 차량이랑 같은 시기에 도입된거 맞나...덜컹 덜컹
제물포에서 인천까지 타고 온 311×19편성.
경인선 선로중단점. 인천역은 거의 10년만에 방문하는건데 많이 바뀌었드라...
한국철도 탄생기념비. 당시 운행했던 증기기관차를 본떠 만든거래.
인천역 전경.
북성포구로 가는 길에 보인 축항선 건널목!
건널목 위에서 촬영한 축항선.
수입되어 인천항 한켠에 쌓인 목재들.
다시 돌아오는 길에 건널목 위에서 촬영한 축항선 분기지점.
이것은 그 건널목 표지판.
마지막은 뭥미운하레일...흉물스럽드라...
은하레일이 교통공사거였구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