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mk.co.kr/news/headline/2016/803823


"내가 해야 할 일은 하나 밖에 없었다.


모든 사물을 심각하게 생각하지 말 것.


모든 사물과 나 자신 사이에 적당한 거리를 둘 것."


ㅋ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