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0km 이내 구간 이용자가 이용개 중 많은 수를 차지하고
기본요금을 현재 1250원에서 1500원으로 올리는게
5km당 100원에서 5km 당 150원 하는 것보다 더 이득이 커진다는 결론.
+
경로 우대제도 조정은 의외로 도움이 안될수도 있음.
50% 할인만 하더라도 노인들이 꼭 필요할 때 아니면 걍 지하철 안타고 그냥 동네 경로당이나 노인정으로 갈 수 있거든.
운수수입 전체의 한 5~10% 정도만 증가할 거라 생각함.
다만 그로 인한 유지비용 및 시설관리비용 감소 등의 효과는 있을수 있음.
그리고 노인 무임이 생각보다 지역사회 경제 및 경마공원 등 공원 수입에 영향을 끼치는듯 함.
지하철이 유임이면 저항 생각보다 커진다.
무임이라 걍 교통비 아낀다 생각하고 가서 국밥 한그릇이라도 사먹고, 경마공원 가서 배팅이라도 하는 거지.
그리고 월급 빼고 다 오르는 생각인데(내가 가진-거의 모든 개미들- 주식값도 내려가기만 하는 시대)
교통비 인상이라도 좀 억제할수 있으면 하고
할수 없이 하면 기본요금 위주로 올리는 게 그나마 저항이 적음.
지금 기본요금도 저렴한건 맞는데 일단 노인무임부터 먼저 없애고나서 기본요금 인상을 검토해봐야지 현재 지하철 적자 원인에 노인무임이 차지하는 비중이 엄청나니깐
일본마냥 노인인구 20% 찍는순간 좆됨 지금이라도 조져야함
오히려 기본요금 동결하고 거리비례 올리는게 겉보기에는 동결로 보이니 저항이 적지.
아니 그러면 일부의 저항이 극렬해짐. 기본요금 올리는게 장거리 이용자에겐 인상폭이 적어 보이고 단거리 이용자에게만 저항을 좀 받고 그려려니 하니 더 매끄러움
당장 5km 100원에서 3km 100원만 해도 30km 이상(위성도시에서 서울 직장 출근하는 직장인들) 은 교통비가 무려 50~60% 이상 상승함
반면 기본요금을 250원 조정한다면 다같이 위아더 월 2만원 더 내는 선 비율로 치면 많아야 20% 정도 인상으로 끝나지.
걍 기본이고 뭐고간에 싹다 15-20퍼 올리면 흑자되..
경로 우대제도 조정이 도움이 안된다고? 기본요금 올리면 많이 탄다디? - dc App
기본요금+100원 (즉 15km)에 70퍼 이상이 포진되어 있어서 기본요금 올리는게 더 도움되는건 맞음 장사가 안되면 8km로 줄이고
지하철은 대중교통인만큼 재정지원을 통해 서민들의 교통비 부담을 줄이는게 맞다고봄. 노인 무료운임만 없애면 괜찮다고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