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10량중전철을 드리프트해서 연장해야했는지 정말 의문임. 분당선처럼 다른 노선으로 건설했어야
익명(182.215)2017-06-26 17:57
어차피 지축으로 차량기지 결정난 마당에, 지축에서 화정을 쌩까기 어려웠던 모양. 그리고 화정보다 원당이 더 도심이었음을 가정하면 그냥 다 지나면서 수요라도 잡아볼 요량이었던 듯 [iPhone]
익명(175.213)2017-06-26 20:37
광역전철은 두 도시간에 연결성을 최우선으로 해야하지만 워낙 일산선이 도시철도느낌이였고 일산선이라는 별개의 개념의 노선이아니라 서울3호선의 연장구간이였다 보니 광역전철의 역할보다 구간내 수요를 중요시했던거지.그러다보니 당시에는 고양시 최고의 도심역할을 하던 고양시청인근에도 일산선의 필요성도있었고 지금도 원당역 수요는 상당히 좋은편...그런데 문제는 화정-도심간에 소요시간은 두말할거 없이 상당히 좋은편인데 가장 손해본지역이 일산신도시 주민들인거지...뭐 그래도 일산선이 대화-대곡간에 수요 화정-도심간에 수요로 제역할은 아니지만 원흥,삼송,지축지구 개발완료되면 진짜 20년동안의 적자와 운영포기노선에서 드디어 빛을보지않을까싶어
굳이 10량중전철을 드리프트해서 연장해야했는지 정말 의문임. 분당선처럼 다른 노선으로 건설했어야
어차피 지축으로 차량기지 결정난 마당에, 지축에서 화정을 쌩까기 어려웠던 모양. 그리고 화정보다 원당이 더 도심이었음을 가정하면 그냥 다 지나면서 수요라도 잡아볼 요량이었던 듯 [iPhone]
광역전철은 두 도시간에 연결성을 최우선으로 해야하지만 워낙 일산선이 도시철도느낌이였고 일산선이라는 별개의 개념의 노선이아니라 서울3호선의 연장구간이였다 보니 광역전철의 역할보다 구간내 수요를 중요시했던거지.그러다보니 당시에는 고양시 최고의 도심역할을 하던 고양시청인근에도 일산선의 필요성도있었고 지금도 원당역 수요는 상당히 좋은편...그런데 문제는 화정-도심간에 소요시간은 두말할거 없이 상당히 좋은편인데 가장 손해본지역이 일산신도시 주민들인거지...뭐 그래도 일산선이 대화-대곡간에 수요 화정-도심간에 수요로 제역할은 아니지만 원흥,삼송,지축지구 개발완료되면 진짜 20년동안의 적자와 운영포기노선에서 드디어 빛을보지않을까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