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중 단언의 화두는 트램임.
트램에 대해 트자도 모르는 사람도 있는 반면에
오정로 BRT 사례를 언급하며 집요하게 물어본 시민도 있다.

햏은 질문 기회를 얻지 못했음 ㅇㅇ
근데 권트램 인기 많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