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하는 이유에 대해서는 대표적으로 "관리용이"라는 장점이 있음. 이외에도 댓글로 다 적을 수 없는 많은 이유가 있어서임. 각자 장/단점이 있음. 개인적으로 SRT 애용하는 고객 입장으로써 공공기관 지정으로 끝났으면 하는데 SRT가 대형 병크를 저질렀다면 모를까
익명(182.229)2017-06-27 12:06
당장 사회적으로 시급한 문제도 아니고 운행을 개시한 지 얼마 되지도 않아서 아직 무리하게 통합까지 시도할 필요는 없음. 요즘 프랜차이즈 저리가라 급 병크를 저지르지 않는 이상 공공기관 지정으로 끝날 것 같다고 봄. 통합하는데도 예산이 또 들어가고. 낙하산 문제같은 경우에는 임원들을 물갈이시키면 되고.
익명(182.229)2017-06-27 12:10
덧붙여서 코레일과 철시공이 상하통합 못하는데도 재정적인 이유가 있음.
익명(182.229)2017-06-27 12:11
경쟁이라는 명분으로 분리했으나.. 코레일이 최대주주에 차량빌려주고 유지보수 등 많은 부분을 담당하고... 오늘 기사보니 투자자 수익보장도 코레일이 한다고 나와있더군요... 출범한지 얼마안됐다고하지만 출발부터 요상한 부분이 있다는 지적도 본 것 같네요... 저의 개인생각입니다...(틀린 부분 있을수있고, 특정대상 비하의도 없습니다.)
통합하는 이유에 대해서는 대표적으로 "관리용이"라는 장점이 있음. 이외에도 댓글로 다 적을 수 없는 많은 이유가 있어서임. 각자 장/단점이 있음. 개인적으로 SRT 애용하는 고객 입장으로써 공공기관 지정으로 끝났으면 하는데 SRT가 대형 병크를 저질렀다면 모를까
당장 사회적으로 시급한 문제도 아니고 운행을 개시한 지 얼마 되지도 않아서 아직 무리하게 통합까지 시도할 필요는 없음. 요즘 프랜차이즈 저리가라 급 병크를 저지르지 않는 이상 공공기관 지정으로 끝날 것 같다고 봄. 통합하는데도 예산이 또 들어가고. 낙하산 문제같은 경우에는 임원들을 물갈이시키면 되고.
덧붙여서 코레일과 철시공이 상하통합 못하는데도 재정적인 이유가 있음.
경쟁이라는 명분으로 분리했으나.. 코레일이 최대주주에 차량빌려주고 유지보수 등 많은 부분을 담당하고... 오늘 기사보니 투자자 수익보장도 코레일이 한다고 나와있더군요... 출범한지 얼마안됐다고하지만 출발부터 요상한 부분이 있다는 지적도 본 것 같네요... 저의 개인생각입니다...(틀린 부분 있을수있고, 특정대상 비하의도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