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투자기관의 이익을 SR이 아니라 코레일이 보증한다는 점이다. 투자기관이 손실 위험 없이 이익을 기대할 수 있는 것은 SR이 져야 할 손해분을 코레일이 부담하는 구조에서 생긴다. 투자기관 출자액과 최소 보장 수익률 5.6%를 기준으로 만기(8년6개월) 시 풋옵션을 행사한다고 가정하면 이들 투자기관은 약 869억원의 수익을 거두는 것으로 분석됐다. 코레일은 이들 투자기관이 보유한 지분 59%에 대해 원금과 투자수익을 합해 2344억원을 지급해야 한다.
http://v.media.daum.net/v/20170626211555873
저건 뭔 미친 계약이냐 ㅋㅋㅋㅋㅋㅋㅋ
??????? 경쟁이라며
네 다음 을사늑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