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량리 시발 부도심은 개뿔 주변에 볼거도 없고 창녀촌 최근에야 겨우 빠지고 슬럼화 되어있는데 (물론 상봉역도 볼거리가 있다는건 아니지만)

접근성도 강남권 사람들 대부분 청량리보다 상봉에서 탈거고 서부권사람들은 용산도 8회 정차한다니까 청랼리가느니 용산에서탈거고 상대적 이점 ㅈ도없는데 왤케 빨아주는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