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봉터미널 : 쌍팔년도 당시에는 아예 지하철따위 지나가지도 않았고 도심에서 접근하려면 버스타고 예나 지금이나 헬게이트였던 꽉 막힌 망우로를 거쳐서 가야 했음.

7호선 개통했지만 여전히 도심에서 접근할때는 그림의 떡이었고 강남에서도 7호선타면 천상 30분은 걸리니 동서울에 비해 메리트 없음.

뒤늦게 경중선 전철 개통했을땐 이미 다 말라비틀어진 뒤 + 청량리 환승 크리에 15분배차라 여전히 동서울에 비해 접근성 헬.

거기에 도로편도 동서울이 압승인게 이미 80년대 후반에 43번국도 4차선 확장되면서 당시 이미 포화상태였던 망우리~구리 루트보다 경춘,경강국도및 47번국도를 타기에 유리했음.

90년대 미사로+팔당대교 개통과 워커힐~삼패간 도로(현재는 강변북로 편입) 개통으로 동서울의 도로교통편은 더 좋아졌고 외곽순환 뚫리면서 게임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