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물론 그 동네 핌피단체들이 주장하는10만명 찍으려면 아직 한참 멀었지마는...그 동네가 계획세대수는 12,647채인가,그정도밖에 안된다면서 인구 5만명은 어떻게 찍었데?2 - 이제 위례신사선 세곡지선 재추진도노력여하에 따라 가능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지금 그 동네는 웬 3호선 지선에 눈독을 들이고 있어서뭔 노선이 어떻게 들어갈지는 오피셜 확정발표 나야 알 듯.
10만명찍는다 해도 단지 배치 자체가 산등성이에 듬성듬성 끼어있는 형태에 지선으로 전철을 빼는건 상당히 비효율적이라 지하철이 들어오긴 적합하지 않음
ㄴ 10만명을 진짜 찍어도? 그렇게까지 궤도 들여오기 나쁜 환경은 아니지않나...
결국 저게 자곡사거리에 역 만드는 건데 역을 만든다 쳐도 절대다수는 자곡사거리역까지 '수서역행' 버스로 와야 함. 출근시간 (평일 7~9시 통행량은 전체 통행량의 15~20% 정도)말고는 무쓸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