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선 ( 도봉산 ~ 회기 구간 )
224,927명 / 22,493명
4호선 ( 당고개 ~ 한성대입구 구간 )
586,380명 / 53,307명
6호선 ( 봉화산 ~ 창신 구간 )
215,001명 / 19,546명
7호선 ( 도봉산 ~ 중곡 구간 )
416,134명 / 27,742명
총승하차 4호선 > 7호선 > 1호선 > 6호선 순
역평균 4호선 >> 7호선 > 1호선 > 6호선 순
의외로 1호선이랑 6호선 차이가 별로 안남
1호선 ( 도봉산 ~ 회기 구간 )
224,927명 / 22,493명
4호선 ( 당고개 ~ 한성대입구 구간 )
586,380명 / 53,307명
6호선 ( 봉화산 ~ 창신 구간 )
215,001명 / 19,546명
7호선 ( 도봉산 ~ 중곡 구간 )
416,134명 / 27,742명
총승하차 4호선 > 7호선 > 1호선 > 6호선 순
역평균 4호선 >> 7호선 > 1호선 > 6호선 순
의외로 1호선이랑 6호선 차이가 별로 안남
4호선은 노원에다가 미아에다가 길음에다가 헬이네
6호선 저쪽은 인구 밀집지대니까..
우이신설 생기고나서의 변화가 궁금해진다 어쩌면 7 혼잡도가 역전할수도
ㄴ 혼잡도는 원래 4나 7이나 큰 차이는 안남 . 문제는 승하차량인데 우이신설이 과연 얼마나 갉아먹느냐가 관건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