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상봉 접근성을 논할 때
다들 경의중앙선만 따지고 늘어지는데 7호선은 유령 취급 하는지 모르겠음
평소에는 2기 지하철 중 7호선 수요 많다 이 소리 하면서 정작 ktx 상봉역 건에 대해선 없는 노선 취급
2. 강원도행은 비즈니스적 수요보다는 행락객 수요가 넘쳐날터인데
노도강, 광진, 강동(암사대교 지나는 버스 있다매?) 수요만 잡아도 ㅅㅌㅊ 아닌가 싶어
하물며 상봉에서 시발하면 동대문, 성동구 쪽에서는 경의중앙선 배차 맞추든 버스타고 오든지 알아서들
다 갈거라 봄.
3. 강남 강남 타령하는데..... 강남 사람들 강원도 가는 ktx 타는거 까지 신경 써야하나??
수서 고속선 처럼 강남 수요 대놓고 노리는 노선도 아니고 비즈니스적으로 평일 수요가 넘치는 것도 아니고
주말 행락객 및 연휴 시즌에 좀 몰릴 노선인데. 강남 사람들 놀러가는거 신경써서 청량리 고집할 필요가 있는가?
강원도만 피서지인 것도 아니고,,,
4. 2번과 관련해서,
용산역 장항선, 호남선 계열 시종착역 건에 대해서도 당시에 분명 반발이 있긴 했었고
지역 차별이다 논란이 있었지만 결국 잘 스며들었음. 이제 광주 사람들에게는
"서울역" 보다는 "용산역"이 아예 서울 상경의 상징이 되어버렸음
분명 상봉역 시종착해도 7호선이라는 주 노선이 있고, 경의중앙선도 그에 맞춰 다이어 조정을 할거라 봄.
-----------------------------------
이상이 내가 끄적인거고..
ㅎㅎ 구로 시골 촌동네 사는 내 입장에선 청량리나 상봉이나 그게 그거 시발 ㅗㅗ 존나 멀거든
강릉행 KTX 영등포역 정차를 앙망한다.
응 용산역이 상징되서 전용역 폐지할때호남이 환영했구나
ㄴ ktx 뿐이고 그것도 몇몇 열차 한정이고, 13년이나 걸렸는데?? 상봉역 13년 동안 하다가 청량리-상봉 선로 용량 확충되면 충분하지
아 호남이 13년동안 불편했으니까 강원도도 그래도 되는거구나
그리고 일13회하면 전철도 문제없어~
전철도 문제 없다는 부분은 분명 뇌피셜인거고,, 강원도도 불편해야 되는거 아니라 상황이 어쩔 수 없으니까 그런 부분 아님?
예전에 용산역 이원화도 뭐 그러고 싶어서 그랬나 서울역 장내 포화니까 그랬지
그럼 강원도는 무조건 수도권 위해 접어줘야 되냐? 뭔 개같은 소린지 ㅋㅋㅋㅋ 수도권 전철은 무슨 신성 불가침임?
막말로 원래 지방 오고가던 간선 철도에 수도권 인구 늘었다고 어거지로 낑가넣은게 전철 아닌가 ㅋㅋㅋ 뭐가 먼저고 뭐가 나중인데
165.132 감자국거주 인증ㅋㅋ
당연히 수도권 내에서는 수도권 전철 이용객들이 우선 아님?? 그걸 말이라고;; 그런 논리면 경강선 ktx도 중앙선 전철, 일반열차에 어거지 낑가 넣는건데?
만약 경인경부선도 단순히 경부선 복선 하나였고 일반 열차 증편한다고 경인선 경부선 전철 감축한다고 하면 인천, 수원 안양, 부천, 구로 관악 금천 영등포 통근객들 폭동일으켰을건데??
내가 평일에도 강릉-수도권 이용객이 10만 이상 되면 경중선 감축하고 ktx 청량리로 무조건 보내야 한다는데 ㅇㅈ하는 부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