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상봉 접근성을 논할 때

다들 경의중앙선만 따지고 늘어지는데 7호선은 유령 취급 하는지 모르겠음

평소에는 2기 지하철 중  7호선 수요 많다 이 소리 하면서 정작 ktx 상봉역 건에 대해선 없는 노선 취급


2. 강원도행은 비즈니스적 수요보다는  행락객 수요가 넘쳐날터인데

노도강, 광진, 강동(암사대교 지나는 버스 있다매?) 수요만 잡아도 ㅅㅌㅊ 아닌가 싶어

하물며 상봉에서 시발하면 동대문, 성동구 쪽에서는 경의중앙선 배차 맞추든 버스타고 오든지 알아서들

다 갈거라 봄.


3. 강남 강남 타령하는데..... 강남 사람들 강원도 가는 ktx 타는거 까지 신경 써야하나??

수서 고속선 처럼 강남 수요 대놓고 노리는 노선도 아니고 비즈니스적으로 평일 수요가 넘치는 것도 아니고

주말 행락객 및 연휴 시즌에 좀 몰릴 노선인데. 강남 사람들 놀러가는거 신경써서 청량리 고집할 필요가 있는가?

강원도만 피서지인 것도 아니고,,,


4. 2번과 관련해서,

용산역 장항선, 호남선 계열 시종착역 건에 대해서도 당시에 분명 반발이 있긴 했었고

지역 차별이다 논란이 있었지만 결국 잘 스며들었음. 이제 광주 사람들에게는

"서울역" 보다는 "용산역"이 아예 서울 상경의 상징이 되어버렸음

분명 상봉역 시종착해도 7호선이라는 주 노선이 있고, 경의중앙선도 그에 맞춰 다이어 조정을 할거라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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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이 내가 끄적인거고..

ㅎㅎ 구로 시골 촌동네 사는 내 입장에선 청량리나 상봉이나 그게 그거 시발 ㅗㅗ 존나 멀거든

강릉행 KTX 영등포역 정차를 앙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