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청량리-망우 선로용량 관련
1) 청량리에서 올림픽 이후 13회 출발 하기에는 용량이 부족하다. (X)
-올림픽 기간 중 인천공항발 16회+청량리발 20회, 총 36회 처리
-올림픽 이후 36회의 1/3 수준인 13회 처리가 힘들다고 보기는 어려움.
2) KTX 청량리발시, 중앙선 전동차 운행이 감축된다. (X)
-올림픽 기간 KTX가 해당 구간 36회 운행할 때도 일일 운행 횟수는 88회(평일)로 "유지"
-올림픽 기간 이후에도 현재 배차간격 수준 유지 가능
3) 청량리발로 할 시, 원강선 KTX 공급이 감소한다. (X)
-이미 원강선 KTX는 연선 수요를 감안하더라도, 올림픽 이후 공급이 타 노선대비 과하게 책정됨(전라선, 동해선, 경전선과 유사)
-청량리역도 회차기능은 준수하지 않으나, 망우역은 회차에 있어 이보다도 더 개선이 필요
2. 청량리, 망우 접근성 관련
1) 청량리의 강남접근성이 상봉(망우)보다 낮다. (△)
-강남역을 중심으로 한 영동대로 서부권역은 청량리가 환승을 고려하더라도 우세하다고 볼 수 있음.
-영동대로 동부권역과 7호선 연선 일부는 상봉이 우세
-첫차/막차시간대를 제외하고는 대체로 청량리가 평균 0~7분 가량 빠름 (강남역 기준)
-단, 청량리역의 경우 거쳐야 하는 환승이 상대적으로 많음.
-원강선 승강장의 경우 상봉역과 일정 거리가 있기 때문에 환승의 불편이 발생할 가능성 있음.
-신분당선 연장, 경강선 연장, 분당선 연장, GTX-C 등의 추후 개발 혹은 예정사항, 호재 등 고려 필요
-현재 복복선화 결과는 나왔지만, 공표 전까지 공개할 수는 없음
-단, 강남의 경우 환승 편의와 문전연결성 고려시 고터 이용 비중이 더 높을 수 있음.
2) 판교, 분당에서도 상봉을 이용하는 것이 낫다. (X)
-이건 대답할 가치도 없는 주장이라
-설령 낫다고 해도 고터로 감
3) 청량리로 시종착역을 하는 것은 지역균형 편익 고려시 부적절하다.
-경춘선 때 써먹은 논리인데 현실은 어떻게든 연장
-청량리로 시종착을 하더라도 상봉역에서 중간 정차 가능
더 이상의 무의미한 글이나 댓글들은 별로 답할 필요가 없을 듯
출처 한승연 내꺼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train&no=883180&page=3
지금까지 모든 논란이 선로 용량 문제때문에 불거졌는데 갑툭튀 하더니 용량에 아무 문제가 없다고? 출처는 같은 디씨글이고? 아무리 디씨라지만 개소리도 정도껏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