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잠깐 차끌고 수인선 공사현장 둘러봤는데 수원구간 지상-지하 경계가 정확히 어딘지 몰랐는데 봉담과천고속화도로 근처였네
원래는 방통대근처 수영오거리에서부터 지하로 진입하는줄 알았는데 쌍용예가아파트 인근에서 지하로 들어감.. 가보니 포크레인으로 열심히 흙묻고 있음
쌍용아파트 바로 옆으로 수인선이 지나가 여기만큼은 반지하나 지하로 해도 용납가능하겠더라 실제로 이 근처는 화산터널이 있었고
물론 고색동은 지금도 허허벌판인데 수원시 세금으로 지하에 선로때려박은 오송 저리가라할 개새끼 동네란건 변함없지만
어천-야목 구간은 전신주 올리고 있음
안산시처럼 처음부터 지하화 비용 수원시에서 내겠다했으면 아무일 없었지. 올해 개통도 가능했을거고. 어짜피 안되는거 괜히 뻐팅겨서 이 난리임.
수원시에서 서해선 건설비용 물어내야지 ㅉㅉ
고색동이 진짜 철도를 떠나서 인간성이 더러움. 지들이 부르주아라도된듯마냥 코흘리개 친구하고 어울리면 어떻게든 어울리지말라고 하고 물흐린다고 함
저 시발 고색충들땜에 다망침
아직도 저정돈데 내년말까지 개통 가능한가
ㄹㅇ 티스푼 ㅅㅂ럼들
반지하 정도로 타협보고 세류삼각선 존치했으면 얼마나 좋아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