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선전철 구간 중 진례에 위치한 ‘신월역’ 내년1월 착공예정기재부 5~6월 최종 승인 후 8월경 실시설계 착수
김해신문 2017년 7월 1일자 기사http://www.gimhaesinmu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81
...(위 기사에서 발췌함)...부전~마산 복선전철 역사 중 신설되는 신월역사가 내년1월 공사에 들어갈 전망이다. 시는 이를 위해 신월역 신설을 최우선 현안사업으로 삼고 꼭 관철시킨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진례면에 위치하는 신월역 신설은 국토부의 요청에 의해 예산확보 방안을 제출했으며, 기재부의 최종 승인만 남겨놓은 상태이다. 시는 오는 5~6월 경 기재부의 최종 승인이 나오면 8월에 실시설계에 착수해 내년 1월부터 공사에 착공한다는 계획이다. 신월역은 부전역을 출발해 장유역을 지나 경전선과 연결되기 전 진례면에 위치한다.
허성곤 김해시장이 국비확보 TF팀을 이끌고 지난달 4일 국토부와 환경부를 방문한데 이어 지난 1일에는 기획재정부를 방문해 신월역 신설 등 2018년 주요 국고사업의 정부예산 반영을 건의했다.
국고확보를 위한 지역 국회의원과의 당정협의회와 중앙부처 방문에 이어 정부예산 편성의 마지막 단계이자 주무 부처인 기획재정부를 방문해 국고 반영을 확정 한다는 계획이다.
이날 허 시장과 TF팀은 기획재정부 송언석 제2차관과 박춘섭 예산실장을 잇달아 방문해 면담을 갖고, 시가 신청한 사업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한 뒤 내년도 정부예산에 반영해 줄 것을 적극 건의했다.
#부전~마산 복선전철사업 신월역 신설
부산 부전역에서 출발해 마산까지 이어지는 복선전철사업 중 진례면 산본리, 신월리 일대에 신월역을 신설해 줄 것을 건의했다. 신월역이 신설되면 주변 스포츠,레저 시설과 뉴스테이, 첨단산업단지 등 개발에 따른 교통수요 증가 대비 및 철도이용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 산업단지 기업체 물류수송 비용절감과 지역균형발전을 도모할 수 있다.
내년부터 착수해 2020년 완공될 신월역 1개소 건설에는 230억원이 소요된다. 230억원 조달은 도시 57억원, 시비 95억원, 산업단지 개발이익금 50억원과 국비 28억원이다. 이에 내년도 국비 28억원의 조기 교부를 건의했다.
한편, 지난해 12월에는 ㈜한화에서 신월역과 연계한 산업단지 조성 제안서를 시에 접수했으며, 시는 지난달 17일 신월역 신설 재원확보 및 사업시행 방안을 국토부에 제출했다.
저거 신호장 아니었나 왜 역을 짓지
지자체 청원역이니까 좀 국비 안 타내고 알아서 하면 좋겠는데
발췌한 마지막 단에 보면 한화에서 역과 연계해서 산업단지 조성도 제안했다고 하더이다
발전하는 부산권^^
역명 참 임두식스럽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