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서 교외선을 이용해서 이런 노선을 짤 수 있음. 무가선트램을 활용하면 즉시 운행도 가능하지.
<교외선 본선>
●대곡(시발) ③, 경의중앙
|대정(통과)
●고양시청(신설)
●신원당(신설)
●원릉(정차)
|삼릉(통과)
●관산(신설)
●벽제(정차)
●일영(정차)
●장흥(정차)
●송추(정차)
●경민대(신설)
●의정부지법(신설)
●가능(정차) ①
●의정부(종착) ①
단, 벽제역은 신원동에서 삼송-신원-벽제를 잇는 버스노선을 보조로 활용하면 수요가 아주 조금이나마 발생할 수 있는 구조고, 관산역은 관산동에서 관산역으로 잇는 버스노선을 보조로 활용해야 아주 조금의 수요가 발생할 수 있는 구조.
여기에 능곡, 행신, 화정, 원당쪽에 노상궤도를 깔아서 그 트램을 교외선에 접속시키는 방안이 가능함.
수도권 전철로, 운임은 서울 지선/간선버스요금제를 적용 (수도권전철 우대승차권 이용을 막으며 수도권 통합환승은 가능하게 하기 위해)
교외선 본선만 따진다면 차량도입비용과 역사보수비용 정도로 가능.
선행조건은 무가선트램의 스펙. 대곡발 기준 영업거리가 30.2km이기 때문에 표속 60을 뽑아줄 수 있어야만 1편성만으로 본선에서 시간당 1왕복이 가능함. 1량 1편성으로 총 3편성을 가지고 시간당 3왕복을 하는 것이 이상적이기 때문.
그렇게 충청권 광역철도도 트램으로...
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실제로 부산에 폐선부지 트램으로 이용할 계획 있는걸로 앎
트램을 중전철 직결로 굴리면 트램전용구간이랑 차량 구입비 등도 폭풍상승하는건 함정.
저상홈도 따로 깔아야되고
법적으로 가능하냐?
트램도 도시철도라서 가능할듯
그러면 경중선 1호선 직결이 안되고 수요도 ㅈㄴ 적어지잖아
교외선 지상1선 지하1선 복선화 계획 있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