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래 정해져 있던 운행계획 상의 경로에서 도중에 운전을 그만둔다는 뜻 아님? 그러니까 반대로 말해서 동묘앞행처럼 원래 중간에 운행이 끝나는 열차에는 동묘앞 타절이란 말을 못 쓰는 것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