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래 정해져 있던 운행계획 상의 경로에서 도중에 운전을 그만둔다는 뜻 아님? 그러니까 반대로 말해서 동묘앞행처럼 원래 중간에 운행이 끝나는 열차에는 동묘앞 타절이란 말을 못 쓰는 것 아닌가
원래 타절이란 말이
마레나하레(nuaprista7352)
2017-07-04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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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묘앞 가기 전에 짜르면 타절이란 말 쓸 수 있겠지
동묘앞까지 가면 타절이 아니고
ㄴ내 말이 그 말임
요즘 중간종착 열차에도 타절이라는 표현을 무분별하게 쓰는 경향이 보이는 듯해서
아니 중간종착과 타절을 혼동한다고 해야겠네
그건 타절이란 말 자체를 모른는거 같은데
사전상 의미로는 써도 문제 없긴 하겟더라. 실무세계에선 어떻게 쓰는지는 모르겟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