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경기, 인천, 전북 - 참이슬

강원 - 처음처럼

대전, 세종, 충남 - o2린

충북 - 청풍

대구, 경북 - 참소주(금복주)

부산 - c1

울산, 경남 - 화이트

전남 - 잎새주

제주 - 한라산


참고로 전북소주는 보배소주였는데 imf를 계기로 하이트에 넘어가고 하이트소주를 만들었으나 현재 익산공장에서 참이슬 생산으로 바뀌었음.

참고로 참이슬 익산공장에서 나온것은 전북에 세금낸다고 들음. 예전 하이트소주는 현재 생산중단한걸로 알려짐.

강원은 원래 경월소주라는 회사가 두산한테 넘어가서 처음처럼을 생산하고 있고, 처음처럼 일부 생산라인이 군산에도 존재함.

부산이 c1인지 기억이 안나는데, 특이하게도 부산과 경남 소주가 다를줄은 몰랐음. c1은 부산에서 생산, 화이트는 마산에서 생산


예전에 제주가서 한라산 백색병으로 된거 먹어봤는데 진짜 독함. 소주에 약한사람은 초록색병으로 마시길....

본인도 과일소주 제외하면 원조소주 1병 마실까 말까임. 맥주나 막걸리는 잘 마시는편. 


원래 소주는 지역에서 나온것만 팔았는데 참이슬이 헌법소원을 내서 결국 헌법재판소에서 불합치판정을 내려서 참이슬이 전국적으로 팔리게 된 계기가 되었고, 한라산 소주도 서울의 대형마트에서 볼수 있게되었지.

다만, 잎새주, 참소주, o2린, 한라산은 지역에서 잘팔리는데 비해 다른 지역은 고전을 면치 못하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