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대 이후 수도권서 엄청 뜬 동네 공통점이


종로에서 다른 인구가 많은곳에 가는 길목에 있다는거야.



80년대 강남 땅값이 폭발적으로 상승한것도 경부고속도로 연선에 있기 때문이고


일산보다 분당이 더 비싸고 커진 이유도 분당이 경부고속 바로 옆이라서지.



2000년대 이후 마포, 강서, 김포, 인천 일부가 흥한것도


인천공항 접근성이 큰 영향을 줬고.



은평, 고양-일산, 파주, 문산 이런덴 통일이 되거나


최소 차는 다닐만큼 북한이 개방되면


서울 중심에서 북한, 중국으로 가는 통행량 때문에


아마 강남, 분당보다 부동산이 더 흥하게 되지 않나 싶어.



근데 동북부(경원선 연선)는 아니야.


개방돼봤자 원산, 함흥같은 인구 좆도 없는 지방 도시로 나가는 방향이고


러시아 까지 간다고 해도 인구 60만도 안되는 블라디보스톡이 다야.



1줄요약: 일산천국 노원지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