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사는애인데 서병수 어떻냐고 물으니깐 욕 존나함.
심지어 거제출신 선배도 서병수 평판안좋다고 하심.
서병수도 홍준표처럼 성완종리스트 연관되어있는데 빗겨나간게 아쉽다고함.
그리고 솔직히 서병수때문에 젊은층과 40대에서 50대 초반대는 오거돈으로 몰릴듯. 즉 부산판 김두관이 될듯함. 김두관은 경남도지사 3수끝에 당선되었고, 오거돈은 저번이 3수였으니 4수끝에 당선될듯. 2010년 노무현의 친구 김정길도 허남식 위협하는 양상으로 44%득표한이후로 부산민심 바뀌고 있고, 오거돈 2014년에 49.3%득표해서 서병수랑 불과 1.4%차로 아쉽게 떨어짐....근데 요즘 사람들 대선에 이어 내년 지방선거 관심있어하더라.  김세연은 금정쪽에만 인지도가 있는데다가 바른정당 지지율을 보면 안습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