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병수, 조경태, 박민식 정도 추정되는데, 서병수를 제외한 두 사람은 현재 아직 알려진바가 없음. 본인이 직접 나간다고 한건없지만, 당내에서 경선에 한번 참여해봐라 이런식인듯.
근데, 서병수는 부산을 망치고, 조경태는 사하에서만 인지도가 높고, 박민식은 민주당 전재수의원한테 1000여표 이상차이로 졌지.
조경태는 2016년 1월에 더불어민주당 탈당하고, 새누리당에 입당함. 기존에 봐온 조경태랑 달라보였지.
조경태가 탈당한건 일단 문재인 대통령이 당대표시절 서로간 갈등이 엄청나게 심했음. 서로간 친노 주도권을 쥐려고 했고, 조경태는 민주당에서 해당행위해서 출당조치를 하려던 참이였음.
근데 조경태는 자기발로 안나간다고 하더니 결국 탈당한거지. 애초에 문재인 대통령이 국회의원 시절 비행기에서 마주치고도 서로 인사안하고 무시했다고 전해짐.
근데 민주당은 조경태 떠난거 잘된거임. 한때 원조친박에 박근혜와 갈등으로 인해 결국 비박이 되었고, 용산에서 공천을 못받을거 같아 결국 새누리당 탈당하고 민주당에 입당한 진영의원하고 맞바꾼셈임. 원래 진영의원은 호남출신이고, 한나라당시절에 좀 쓴소리를 많이해서 민주당으로 오해받을정도였음.
그리고, 진영의원 영입은 김종인이 한거였고, 사실상 비문계였는데 이번 대선때 탈당할거라는 소리가 있었지만, 헛소문... 이번 대선때 용산에서 엄청 열심히 선거운동했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법연수원 동기라서 그런지 한나라당 시절 노무현 전 대통령을 다른놈들은 헐뜯는데, 진영의원은 오히려 노무현 전 대통령하고 친한 얼마 안되는 야당의원중 하나였다고 함.
근데 조경태도 솔직히 사하에서나 인지도가 높지 타 지역가면 인지도가 낮고, 거기에 배신자라는 이미지도 존재함. 한때 친노였던 사람이 새누리당에 들어간거지.
그리고 조경태는 민주당에서 조용히 지냈으면, 걍 여당의원인데 나가는 바람에 야당의원이 되버림.
제발 랜선으로 정치 배운거 티 좀 내지마라
ㅋㅋㅋ모든걸 정치공학적으로 해석해버림 닥치고정치읽고 뽕맞았나
어린 너가 정치에 뭘 안다고 씨부리노? ,그냥 찌그러져서 잠이나 쳐자라..깜도 아니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