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이 모두 도시화되서 하천이 하나도 남아있지 않은데 의외로 강남이 언덕이 많아서 거기도 개천이 있었을거임을지병원사거리에서 신사역 넘어가는데 거기가 작은 동산이었을거고 거기를 분수계로 양옆으로 개천이 있었을거 같아하나는 동호대교 자리고 나머지 하나는 가로수길인거 같아땅 파보고 싶다 ㅋㅋ
가뜩이나 땅도 좁은데 복개할수도 있는거지 뭐. 목동천도 복개해서 아예 목동천이라는 이름도 없어졌단 얘기도있던데. 지금은 화곡동일대에서 복개천이라고 불리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