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면 너무 당연한 건데 왜 코레일은 도입 안하지??경부선 ITX청춘처럼 QR방식이든 도입하면 좋을텐데일뽕 걸러도 애초에 일본 국민성에 무임승차하는 노인은 생각하기 힘들지만사실 한국에서 가장 필요한건 모든 좌석이 영화관 좌석처럼 접혀져 있고, 승차권을 넣으면 해당 운임구간까지 펴지는 시스템일듯.
원래 있었는데 허준영이가 철거했다.
해당 구간 지나서 타면? 의자가 접혀지나? 승객 다리는?
청춘 도입할때 원래 계획이 막줄이랑 비스무리하게 하는거였음. 감사원 태클로 무산됐지만
기본적으로 비지정석 로컬차가 운행되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