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588자리는 슬럼가와 할렘가의 조합이고,

게다가 밥퍼와 단속의 손길도 없으니 노숙자는 바글바글거리고, 주변은 쓰레기 천지에 악취까지 진동을 함.

변변한 상권이나 건물도 없고 량리 롯백 외엔... 주변은 저층 다세대주택에 언제 무너질지 모르는 상가까지...

동네 전체가 몇십년 전으로 시간이 멈춰 있는 곳같음...

저기에다가 올림픽을 맞아 고속열차가 시종착 한다는건 진짜 나라망신중에 나라망신이다.

청량리는 진짜 교통의 요지 그이상 그이하도 아님, 옆동네 왕십리보다 훨씬 낙후되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