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간접조명에 확장형 창문에 아늑한분위기를 연출하는 나뭇결 후기객차를 가장 좋아함 .

근데 이놈들은 지금까지는 옆면과 천장은 그대로 둔채 출입문 쪽만 흰색 내장재를 붙여서 본래의 나뭇결 무늬의 아늑함을 반감시켜 아쉬웠었음.

오늘 탄건 아예 모든부분을 개조한것도 나타난걸로 보아
조만간 나뭇결 무늬도 못보게 되지 않을까 싶네
그나마 다행인건 약간 푸른빛이 나는 재질이라 이전의 하얀색 시트지 느낌보단 괜찮아보임

그나저나 새마을보다 무궁화가 승차감이 좋은게 정상임?
그것도 15년씩이나 차이나는데 말이야 하극상이 따로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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