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승차권에 QR코드나 바코드를 심어놓고 객실 들어갈때 문에 손잡이 젖힘/자동문 버튼 대신 인식하여 자동으로 열리게끔(당연 비상시 수동가능)
그리고 해당 호차 객실에 인식하면 좌석 위 좌석번호에 램프가 들어와 승무원에게 고객이 탑승or미승차자 자리에 다른 사람이 앉아있다는거 바로 인식 가능.
특실 자판기 or 신문함에도 QR/바코드 태그하여 1인 2~3생수. 1인 1신문 열람 가능하게끔하여 일반실 승차자 or 맘충들의 특실용품 낭비 방지
화장실 이용 또한 바코드 이용하여 화장실 문 열림 시스템으로 하여
한 사람이 15분 이내에 나오지 않을 경우 1차 경고 안내음. 이후 바코드 추가인식하여 5분이내에 나오지 않을경우 비상상황으로 인싱 승무원 단말기에 좌석 및 입석승객 정보를 띄워
혹시모를 환자 방치, 입석승객의 화장실 무한사용, 표를 소지 하지 않은 자의 화장실 숨어있기 방지.
또, 환자 발생시 해당 승객 승차권의 바코드를 단말기에 인식시켜 열차 객실 승무원 및 인근 역에 승객 정보 자동공유
어때요?
모바일승차권은? 정기권이용자나 패스권이용자는? - dc App
청춘 그럴려다 감사원이 테클걸어 망한거임.. - dc App
4209// 모든 승차권에 바코드나 QR 심자고 했잖냐;
경춘선// 그렇군요.. 예산때메 그런건가요?
SF처럼 칩을 이식하거나 뇌파나 인체고유에너지나 뭐 그런걸 읽게 (초간단 고속 MRI같은거라고 생각하면 됨) 하면 좋다고 봄 성범죄자도 끌어내서 거북이 머리 자를수도 있고 (호두까기가 더좋다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