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16에 인천공항 자기부상열차 용유행 열차 맨 앞에서 찍은 파라다이스시티~용유 구간 선로 모습.



파라다이스시티 남쪽으로는 직선주로가 좀 이어져 있다. 그 중간에는 건넘선도 있고...



그런데 마냥 쭉 가면 바다가 나오기 때문에 곡선주로를 따라 방향을 튼다.



그 후 사진 왼쪽으로 보이는 방조제와 나란히 직선주로가 이어지고...



도중에 반대편 열차와 교행한다.



직선주로가 끝나면 섬 안쪽으로 방향을 튼다.



그러고 개발예정지 복판으로 잠시 직선주로를 따라가다가...



다시 방향을 튼다.



그러고나면 인천공항 자기부상철도에서 가장 긴 직선주로를 만나게 됨.



도중에는 워터파크역이 있음. 역 이름이 뭐 그런 식인지... 저기 진짜로 워터파크가 있나?



정차 중. 촛점이 나가버렸다...



워터파크역을 출발하고나면 직선주로를 따라 섬의 끝부분을 향해 달려간다.

사진 왼쪽에 보이는 산은 무의도. 그 유명한 실미도와 연결된 섬이지.



섬을 벗어날 수는 없으니 섬의 끝부분에서 곡선주로를 따라 방향을 튼다.



곡선주로를 돌면 종착역인 용유역.



용유역에 완전히 도착. 공항철도 용유임시역으로 임시열차가 다닐때는 나름 환승역이라고 볼 수 있으려나... ㅎㅎ

선로는 용유역에서 더 이어져서 곡선주로를 따라 차량기지로 연결된다. 하지만 일반 승객은 용유역에서 모두 하차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