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물고 빠는 노무현 김대중 때는 뭐했나 그거야
그때 집값 더 올가가고 물가도 올라가고, 파견법도 그때 시행되고 비정규직도 그때 생겼는데

그건 왜 뭐라 안하는지 몰라

조선시대 때 농민들은 과도한 수탈에 못이겨서 산으로 숨거나 마른 나무껍질 뜯어먹거나 하고
보릿고개라 해서 보리로만 떼우고 했는데

그때보단 훨씬 낫잖아?

우리나라는 자유경쟁주의 체제야
근데 문재인은 꺼꾸로 가고 있어. 온갖 규제만 강화하는 식이야.
그거 오히려 안좋아.
능력이 있는 대기업은 지속 성장하고 골목 상권도 동네 인심에만 의존하면서 서비스 발전이 없는 곳이라면 망하는게 맞지

대기업들이 당연히 사업 확장하고 하려면 돈 많이 벌어야 하고 베이비붐 세대들이 자녀를 많이 낳았는데 그 사람들이 사회에 쏟아져 나올 시기니 경쟁 센건 당연한 이치지

그런데도 맘만 먹으면 먹고 살아

70년대 80년대에 진짜 가난하게 산 사람들 못들어봤나

밥에 마늘쫑 마른 고추 두개 딸랑 하루에 한번 먹었다고

근데 지금은 못해도 월 200만원은 받고
숙식 제공되는 일자리도 많고 의지만 있으면 다 가능해

혼자 살 능력 안되면 맞벌이 하는게 맞는 거고

월 200 만원 정도면 충분하지

남들보다 못벌면 굶어죽을거 같냐? 아니야
그 수준에 맞춰 살면 된다
당연히 수준 더 높여 살고 싶으면 그만큼 열심히 일을 해서 이직을 하든가 재테크를 효율적으로 해서 돈을 불리든가 니 열심히 해서 몸값을 높이든가 해야지

요즘 애들이 TV 및 SNS 등으로 인해 눈높이가 지나치게 높아진 것도 있다

70년대 80년대에는 오히려 지금보다 빈곤했는데도 잘 살았어. 주위사람들이 비슷비슷했거든.
근데 지금은 SNS 랑 인터넷에서 자기는 매주 해외여행간다 자기는 얼마 받고 어떻게 산다 이게 자연스레 퍼지니까 상대적 빈곤이란 게 생긴거지

실제론 월 200만원으로도 조선시대 당시 상위 10% 선비 수준의 삶은 누릴 수 있지

취미생활도 돈에 따라서 알아서 잘 맞춰진다

주거도 아파트만 고집할게 아니라 빌라 연립주택을 목표로 하면 훨씬 널널하고
서울 수도권 아파트만 고집하니까 집값 비싸다고 하는거

서울 수도권 아니면 문화생활이 어렵다?
돈 부족하면 대중교통 타고 주말에 버스 시간 맞춰 나가든가. 그런 불편은 감수해야지
차 뽑아서 근처 도시 가든가.
수요 공급 법칙에 의해 집값 결정되는 건데

음식도 예전엔 집에서 적당히 사서 돈에 맞춰 먹는 거였는데 지금은 고기 매일 먹어야 하고 자식들도 철없이 간식 비싼거 자주 먹여야 하고 음료도 물 마시면 충분한데 무슨 비싼 카페음료수 사먹는다 어쩐다

니네들 돈 정작 없지? 알아서 다 식생활도 맞춰

고기 줄이고 알아서 그 수준에 맞춰진다

사람 몸이 그렇게 부실한게 아니라 비싼 고기반찬 없어도 해결돼.

결국 TV 인터넷 SNS가 사람 눈높이 엄청 높여놓아서 지금 청년들이 이러는 거임

병원비가 가장 큰 변수인데 희귀병이나 암 걸리면 가정 하나 훅 가는거 어느 나라나 다 같다

오히려 의료비는 미국보다 우리 쪽이 훨씬 널널해
미국은 수술 필요한 병 한개만 걸려도 가정 파탄나고 중산층이 하류층으로 떨어지는데 우리나라는 그정도까지는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