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r 개통으로 인한 기존 노선의 수요감소는 미미하고 전체적인 수요 증가가 훨씬 크다는게 이미 팩트로 확인된 사실이지. 코레일의 적자에 크게 기여하는 것은 철밥통 인건비, 철밥통 파업으로 인한 피해, 과도한 연구개발비, 수지에 도움이 안되는 과도하게 실험적인 정책들이 기여를 한건데 이걸 srt로 물타기하는건 궤변이지. 일부러 적자를 내어 언플을 하기 위해 각종 사장님의 철덕질에 돈을 퍼부은게 아닌지 진지하게 의심된다.
댓글 4
적자를 철밥통 인건비 파업으로 돌리는건 또 뭐냐.
00(116.36)2017-07-06 22:20
신규수요가 SR로 갔지, 코레일로 왔냐?
익명(175.223)2017-07-06 22:26
애초에 운임도 원가에 못미치고 적자노선들 유지해야하니 그렇지 - dc App
Asahi(gbus909)2017-07-06 23:54
인건비 운운하는 새끼부터 하루빨리 경영계에 퇴출시키는게 인건비 절감에 기여하는길. 대한민국 경제를 북한수준으로 하향 평준하 하려는 새끼들.
적자를 철밥통 인건비 파업으로 돌리는건 또 뭐냐.
신규수요가 SR로 갔지, 코레일로 왔냐?
애초에 운임도 원가에 못미치고 적자노선들 유지해야하니 그렇지 - dc App
인건비 운운하는 새끼부터 하루빨리 경영계에 퇴출시키는게 인건비 절감에 기여하는길. 대한민국 경제를 북한수준으로 하향 평준하 하려는 새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