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r 개통으로 인한 기존 노선의 수요감소는 미미하고 전체적인 수요 증가가 훨씬 크다는게 이미 팩트로 확인된 사실이지.
코레일의 적자에 크게 기여하는 것은 철밥통 인건비, 철밥통 파업으로 인한 피해, 과도한 연구개발비, 수지에 도움이 안되는 과도하게 실험적인 정책들이 기여를 한건데 이걸 srt로 물타기하는건 궤변이지.
일부러 적자를 내어 언플을 하기 위해 각종 사장님의 철덕질에 돈을 퍼부은게 아닌지 진지하게 의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