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동인천 '특급급행열차' 투입…40분만에 주파
수도권 급행열차보다 정차역을 줄여 소요시간을 단축한 '특급 급행열차'가 경인선 용산∼동인천 구간에서 운행을 시작했습니다.
특급급행열차는 전체 26개 역 가운 데 9개 역에만 정차해 용산∼동인천을 40분에 주파하며, 기존 일반열차보다 20분, 급행열차보다도 7분 운행시간이 짧습니다.
또 경의선 서울역~일산역 구간에서 운행시간이 6분 단축되는 급행열차가 14회로 10회 늘어나고, 수인선 인천~오이도 구간에서 운행시간을 7분 줄인 급행열차도 하루 8회 운행할 예정입니다.
일반인인데 궁금해서.. 특급이 빨리 가려면 기존 열차 앞질러야되는거 아니냐? 그게 가능하냐
선로가 그렇게 되어있냐는거지?
그게 안되니까 출퇴근시간엔 못하고 널럴할때만 굴림. ㅈㄴ병신같음ㅋㅋㅋ 정작 필요헌건 출퇴근시가인데 한량들 놀러다니는 시간에만 특급굴림ㅋㅌ
그걸 못하니까 일단 지금은 당장 할 수 있는 것부터 하고 공사가 필요한 것들은 2020년 이후에 실행한다는 거 아녀
주말에도운영하긴하는데 출.퇴근시간에 없다는게 좀 아쉽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