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민이지만 한국어 발음도 정확하다는 거다. 웬만큼 한국어 한다는 영국 미국인들도 한국어 발음할 때 발음을 굴리는데 그 아줌마는 그렇지 않다는 거. 예를 들면 Seoul Tation을 다른 원어민들은 죄다 "Soul Staion"으로 발음하지만 클라이드 아줌마는 서울 Station으로 정확히 발음하지. 그리고 ㅅ으로 시작하는 역이름을 다른 사람들은 짤없이 ㅆ이 되는데 제니퍼 클라이드는 ㅅ으로 정확히 발음해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