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ITX-청춘 정차역인 용산, 노량진, 신도림, 수원, 평택에서만 하고있고, 경춘선 ITX-청춘 정차역은 아직 미지원됨.

추후에 ITX-청춘 정차역에도 확대되고, KTX정차역에도 확대되겠지??

현재 용산역에서 설치된 신형게이트처럼 말이야.


솔직히 부정승차도 너무 많으니 전국 주요역에는 자동QR인식 검표기를 들여와야 한다고 봄.

들여올역은 KTX정차역 곡성, 구례구 여기는 제외한 모든역과 일반열차가 수시로 다니는 역은 설치해야 한다고 봄.

KTX 이용객이 적은 곡성, 구례구는 직원이 확인하는걸로

예전에 자동개찰기 있었을때 전광판에 O표가 깜빡거리면 검표한다는 표시였는데, 저거 도입하면 전광판에 승차확인 표시가 들어오는 열차만 검표하는걸로 하고,

QR코드 인식하면 몇번홈입니다. 안내멘트가 나오고, 거기에 색깔등 달아서 검표직원들도 확인할수 있게끔. (초록-일반정상, 노란-할인, 어린이표, 적색-승차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