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돈만 쫒지 말고 남들이 한다고 그게 좋은 줄 알고 따라하지 마라
다들 대학 가니까 대학 꼭 가야 하는 줄 알고 재수 삼수 해서라도 서울대 명문대 가야 하는 줄 아는데
안그래도 길이 많다 물질적으로 성공만이 성공이 아니다
전문대를 가거 기술을 익히거나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대학이 갈 성적이 안되고 지방대를 가기 싫다면
재수 삼수 해도 성적 안오르는 사람이 90%인데 재능 썩이지 말고 해외 가서 봉사활동도 해보고 여행도 가보고 walking holiday 도 가보거라
세상 온 경험을 해보고 전국 국토 순례도 해보고 해외 봉사단도 가보고
그런 후에 전문대에서 기술을 배우거나 전문기술학교 단기과정에서 익힌 것을 가지고 회사도 눈높이를 너무 높이지 말고~!!
한번은 유명 대기업부터 유수 중견기업 외국계기업 공공기업을 넣어보지만 한번에 안되지
바로 눈높이를 낮춰서 10인 미만 조그만 기업, 하청기업이라도 일을 배울 수 있는 곳이면 당장 취업해라
대졸자 중에서도 눈높이 안낮춰서 몇년 째 백수인 사람 넘쳐난다. 공무원 시험 바로 하면 될거 같지? 대졸 연세대 졸도 오래 걸리는 시험인데 고졸 전문대졸이 바로 붙는다고?
5년 걸려도 못붙는 사람이 고졸 전문대졸에선 99%야
바로 눈을 낮춰 취업해서 편한 것 처음부터 찾지 말고 일을 열심히 배워. 돈은 따지지도 마. 휴일도 따지지도 마. 일을 할수 있는 것으로도 감사하고 돈을 조금이나마 받을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고 그래도 돈에 의문을 가진다면 회사에서 신입을 키우는 데 드는 돈은 몇천만원 입니다. 당신은 돈을 받지 않고 1년간 일을 배우겠습니까? 라는 책을 읽어봐
들어가서는 요령 피우지 말고 열심히 노력하고 시키는 일만 하지 말고, 일을 찾아서 하고, 딱 3년에서 길어야 5년이야 그 기간만 집은 잠만 자는 곳이다 라고 생각하고
주말 휴일도 없다 생각하고 일해
그렇게 3년에서 5년이면 무엇이든 할수 있다. 오라는 곳이 많을 것이고 몸값도 두배가 뛴다. 더 나은 조건으로 어느 기업이든 골라갈수 있다
그렇게 노력을 안하고 불평만 하니까 중소기업 기피하고 그러는 거지. 이런 본질을 모르고 신문과 뉴스에서는 왜곡만 하기 바쁘지
새겨들어라.
결론: 자살
walking holidayㅋㅋㅋㅋㅋ 웃고갑니다
최소 4년제 못나와서 한맺힌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