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피라서 RH에 용량 안난다고 하는데
주안/부평/부천/오류동에서 1선 2선 갈아탈 수 있으니 저기서 대피하는걸로 치고
특급 선행 보내줘야되는 타이밍이면 완행은 전 역에 묶어두고 급행 2선 플랫폼에 세우고 특급 보내고 급행, 완행 발차시키는걸로 하면 가능하지 않냐?
RH에 완행선 배차간격 빡빡하면 모를까 지금 RH에도 배차간격 7~8분 남짓이니 특급 시간당 두어편 정도는 넣어도 문제 없을것 같은데.
무대피라서 RH에 용량 안난다고 하는데
주안/부평/부천/오류동에서 1선 2선 갈아탈 수 있으니 저기서 대피하는걸로 치고
특급 선행 보내줘야되는 타이밍이면 완행은 전 역에 묶어두고 급행 2선 플랫폼에 세우고 특급 보내고 급행, 완행 발차시키는걸로 하면 가능하지 않냐?
RH에 완행선 배차간격 빡빡하면 모를까 지금 RH에도 배차간격 7~8분 남짓이니 특급 시간당 두어편 정도는 넣어도 문제 없을것 같은데.
경인선에 경쟁체제 도입하지 않는 한 불가능... 구려일한테 너무 많은 걸 바라지마셈
오류동은 급행 안서니까 안되고 나머지는 특급정차역이라서... 부평급행을 활용하는게 나을듯 한데.. - dc App
출근은 몰라도 용산 -> 동인천 퇴근 시간에도 없는건 좀...
일단 분기기 제한속도도 있어서 기존 급행이 대피하게 되면 생각보다 지장시간이 늘어가서 급행 효과도 상당히 떨어짐... 차라리 완행을 대폭 줄이고 일부 완행 부평착발로 해서 2선에 급행 다니고, 1선에 특급 다닐 수 있게 하면 모를까... 그러나 그러면 또 완행 역에 사는 사람들이 들고일어나겠지... 부천, 부평역 부본선에 승강장을 만들어서 2선에 급행다니면서 부본선에 완행을 대피시키는 방법이 있긴함...(그렇게 해도 RH때 완행 수는 지금보다 줄어야 가능함)
부평급행을 부평발 특급으로 전환하면 될거같은데 시간당 3편이나 되고
ㅇㅇ // 발상은 괜찮아보임... 그런데 그렇게 하면 구로올때쯤 선행 용산급행이랑 가까워져서 용산급행이 구로에서 대피해야되고 구로지나서도 앞에 열차들이 조금만 지연되도 지장 많이 받을걸... 러시아워때 특급이 안서는 역곡, 개봉역에도 사람이 많고, 영등포, 신길에서도 사람들 많이 내리니까 그로 인해 더 혼잡해지는 것에 대한 방안도 생각해봐야 할꺼야... 부평발 특급 뒤의 급행은 더 혼잡해질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