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호>

161/164 : 기관차견인 새마을호, 식당(3호차)

163,/166 : 기관차견인 새마을호, 식당(2호차), 특실(1호차)

165/ 161 : 위 열차와 동일

171/172 : 기관차견인 새마을호, 5량


<무궁화호>

461/476 : 객차10량, 특실(1호차), 장애인(3호차)

463/478 : 객차10량, 장애인(3호차)

465/480 : 객차6량, 장애인(3호차)

467/익일474 : 객차6~7량

469/772 : 구특전객차7량, 식당(4호차)

471/익일462 : 객차6량, 장애인(3호차)

473/익일464 : 객차6량

475/익일466 : 객차10량, 장애인(3호차)

477/익일468 : 객차6~7량, 장애인(3호차), 특실(1호차)

479/익일470 : 객차6량, 장애인(3호차)

487/익일488, 3488 : 객차8량, 침대(1호차)

489/익일272(진주->동대구->서울) : 객차6량, 소화물칸

771/익일472 : 구특전객차7량, 식당(4호차)


<통일호>

1211/1212 : 객차2량, 소화물


* 469열차 서울역을 월~목 출발 여수도착후 다음날 472열차로 운행. 서울역을 금~일출발 여수도착의 경우 772열차로 운행

* 771열차 서울역을 금~일 출발 여수도착후 472열차로 운행

* 489열차는 진주도착후 동대구경유 서울행 272열차로 운행. 반면 진주역에 도착한 동대구경유 271열차는 진주역 도착후  밤21시에 490열차로 전라선을 경유해 서울로 올라감.

* 전라선 새마을, 무궁화호는 객차 6량의 경우에는 주말에 7호차까지으로 증량하는 경우도 있음.

* 당시 새다자인 무궁화호는 하행 463, 465, 471, 477, 479/ 상행 462, 466, 470, 478, 480열차에 편성되었음.

* 특실은 하행461, 477 상행466, 476열차에 편성되었고, 477열차와 468열차에 편성된 열차는 주로 해태특실이였음.

  461열차와 476열차 편성은 10량 편성으로 호남선, 경부선을 번갈아 다니므로 해태특실 말고도 91년 특실, 94년 특실이 편성되는 경우도 있었음.

* 새마을호 특실은 2-1배열이였고, 가끔 검수로 인해 2-2베열 차량이 들어오는 경우도 있었음. 근데 2-1배열이 편안했고, 전라선 특실이 먼저 매진된다고 하더라라는 이야기도 있었음.

* 통일호는 익산착발이고, 객차2량에 소화물차를 연결해 다님.

  CDC는 동력분산식이여도 투입을 안한게, 임실~금지구간은 통표폐색을 해야하는 번거로움도 있고, 장거리라는 점에서 투입을 안했음.

  가끔 객차3량으로 연결해서 다닌적도 있음. (대전-목포 통일호도 객차2량에 소화물을 기본으로 편성하였지)

* 새마을호 식당은 전라선 전구간 운영했고, 사람들은 그닥 많지 않았음. 음식값도 비싸고, 거기에 주말에나 많이 몰렸지. 보통 보면 식사보다는 맥주 1~2병정도를 마시는 사람들이 많았음.

* 무궁화호 식당도 새마을처럼 전라선 전구간을 운영했지만, 새마을호 외형이라 그런지 새마을호 타는 느낌이였지. 가끔 검수로 인해서 새마을호 식당차를 편성한적도 있음.

(덕분에 코모넷방송을 시청할수 있는 LCD모니터는 꺼져있었음) 새디자인 식당차는 경부선만 운행했음.

* 489열차와 490열차는 소화물취급을 하는 열차로 489열차는 1호차에, 490열차는 6호차 뒤에 편성되었음. 통일호도 1211, 1212열차만 소화물취급.

 무궁화호는 다만 고속화물차량을 편성했음. (우편차)

* 식당차는 전구간 운영해도 재료량에 따라서 영업구간은 달랐고, 보통은 하행은 순천도착전까지, 상행은 수원도착전까지만 받은걸로 기억함.

* 전라선은 pp가 들어오지 못한건 일단 임실~오수사이 급구배 때문에 투입못함. 원래 슬치재가 악명높았는데 여긴 한참전에 이설되었지.

   사실 1994년 이전에도 pp가 투입된적이 있었음(6량 편성으로 반특반식이 2호차에 배치되고, 1호차와 6호차는 초기형 pp동력차)

   다만, 슬치재와 임실-오수구간, 송치재는 워낙에 급구배라 그 구간만 다니면 열차속력은 매우 떨어지고, 새마을호가 이구간 국도를 다니는 승용차들한테 추월당하는 곳임.

   그래서 1994년 마지막 투입전까지 하행은 1호차 동력차에, 상행은 6호차 동력차쪽에 익산역에서 순천역까지 보조기관차를 연결해 다녔음.

  1994년 이후에는 pp를 철수시키고, 기관차형으로만 다니다가 2004년 8월부터 10년만에 pp가 다니기 시작함. 

* 771, 772열차는 야간열차로 식당영업은 하지 않았음. 다만 명절때 식당차는 입석객들한테는 혜자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