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려
인계협약 맺기 전까지는 제작사 소유물이니까.
갓 나온 새차 모터를 몇백km씩이나 돌려버리면 새차가 헌차가 되는 거니까.
신차탁송 같은거지 뭐. 그리고 지하철마다 옵션이 천차만별이라 자력으로 못가는 경우도 있음 (전기.신호장치 차이로)
열차대신 화물로 취급되니까 끌려가는 입장이지
느려
인계협약 맺기 전까지는 제작사 소유물이니까.
갓 나온 새차 모터를 몇백km씩이나 돌려버리면 새차가 헌차가 되는 거니까.
신차탁송 같은거지 뭐. 그리고 지하철마다 옵션이 천차만별이라 자력으로 못가는 경우도 있음 (전기.신호장치 차이로)
열차대신 화물로 취급되니까 끌려가는 입장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