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16에 탑승한 인천공항 자기부상열차 차량 내부.
출입문과 그 위에 붙어있는 노선도.
대구3호선은 출입문 창문에 사생활 보호 필름이 없어서 사실상 그 기능이 고자인데, 이거는 출입문 창문에도 정상 작동한다.
내부 구조.
기존 도시철도 차량과 비슷한 점도 있고 좀 다른 점도 있다. 윗 짤 왼쪽 부분의 의자는 좀 특이한 구조.
이 차량은 한국기계연구원이 개발하고 현대로템에서 제작한 에코비라는 이름을 가진 차량인데...
사실 대전에 있는 내 고향 동네에 한국기계연구원이 있어서 20년여년전 초딩 시절에 거의 전교생이 다 같이 걸어서 견학하고 시승했던 기억이 난다.
어릴때 탔던 것이 내가 어른이 되어 상용화된게 신기하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아직도 제대로 보급되지 않은 것 같아 아쉽기도 하고...
특히 권트램 개시발새끼 때문에 정작 대전에서는 상용화가 안 될 위기에 있는게 안타깝기도 하고...
여전히 어르신들 많네
ㄴ 게다가 저 날은 평일이었으니...
그래도 많이 한산하니 쾌적하게 여행한것같네~~ 나도 저번에 평일에 타려고 갔더니만 웬 일본인 단체관광객이랑 같이타서 사진도 못찍음 ㅠ.ㅠ
문짝에 필터링 안되는 대구3은 부부인지 커플인지 사랑을 나누는걸 봤다는 얘기도... - dc App
221.163//그래도 무료니까 시간만 많으면 계속 타고 다미녀서 사진 찍을 수 있었을텐데 ㅠㅠ
211.204//어 그거 대구3호선 시운전할때 그랬다는 썰이.. ㄷㄷㄷ
갈갈추 드립니다.
ㄴ 감사합니다 ㅎㅎ
ㄴ 감사감사 ㅋㅋ
아무래도 도시철도형 차량이라 같은 자기부상열차라고 해도 상하이의 자기부상열차랑 좌석형태나 스펙 등등의 많은 부분에서 차이가 보임...
ㄴ 뭐 따지고보면 ITX와 광역전철도 좌석형태와 스펙은 다르지만 구동 원리는 똑같으니...
갈갈추. 대전 2호선이 저거였으면 좋았을 듯...
ㄴ 그러게 말이다... 권트램만 아니었어도 지금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