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당시에만 해도 새마을 식당차 메뉴는 다 양식위주 였고 수준 낮은 한식은 곁다리 수준이였다.

한식은 주제에 조리하기에 어렵고 국물 있는 음식이 많아서 열차엔 부적합 하였음.

미개 토인들의 컴플레인이 들어와서 그런지 90년대 후반에나 들어서야 국물 있는 한식이 등장...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