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다들 고급화와 쾌적한 여행을 원하기도 하고
장거리는 이미 다 KTX 로 갔어
고속버스도 프리미엄으로 고급화로 살 방도를 찾고 있어
무궁화호는 낡아빠지고 덜덜거리기까지 해

당연히 새마을호를 최하 등급으로 시작해서 굴리고 무궁화호는 단거리 노선만 굴려야지

새마을호부터 와이파이 서비스 제공하는 것도 무궁화호를 이제 버리겠다는 거야

새마을호 4800원 서울 -수원 이동도 엄청 싼거야
택시 타면 시외 요금으로 3만원 넘게 받는데?
광역버스 탄다고? 남산터널 에서 30분 넘게 갇혀 서서꽉 막힌 곳에서 땀 뻘뻘 흘리며 앞문까지 찌부대며 가볼래?
입석 4100원 자유석 4600원으로 늦게 가서 서서 가도 싼거야
리미트 무궁화호는 새차이므로 품격에 맞게 좌석을 ITX 새마을호 급으로 해서 고급화시켜야 하고
장거리 열차 다 새마을호부터만 운행시켜야 오케이~
괜찮아 가격 올려도 탈 사람 다 타
ITX 새마을호가 구리다는 사람들 지금 새마을호 등급은 도시간 이동 뿐이야. 기존 새마을호는 특급이었지만 지금은 굳이 매우 편안한 좌석보다는 쾌적한 차와 중거리 정도 편하게 앉을수 있는 의자면 충분하지

새마을호 푹신 의자는 오히려 장거리 앉으면 불편하고 래그래스트는 이용객 주요 불만사항
걸리적거리고 고속버스의 그것과는 다르다 달라


그만 인정할건 인정하고 수원에서는 2600원이면 15년 전보다도 엄청 싸게 타는거야
4800원도 엄청 싼거야 4800원 30분대를 받아들여
ITX 청춘도 조만간 무궁화호 다 폐지시키고 격상시키면 알아서들 잘만 탄다
누리로도 저기 지방으로 쫓아보내고
서울-신창 누리로도 새마을로 격상시켜서 고급화시켜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