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싸먹거나 비벼먹거나 하는 방식 자체가 외국인들 반응이 되게 뭐랄까 좀 격떨어지는 음식이라고 여기는 편이라고는 함그래서 미리 완성해서 나와야 한다고 하더라구사실 서민음식을 고급화하기보단 궁중, 귀족들의 사치스러운 요리들을 복원해야 맞는게 아닌가 싶긴 함
복원도 복원인데 로컬라이징은 기본 아닌가 싶다
씨발 되도 않는 퓨전요리 말고 양키놈을 입맛에 맞는 음식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