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 동영상이라 올릴까 말까 생각 했는데, 우선 예시로 하나 올려둔다. 급하면 50초부터 보시기.
투신자살영상이 나오니 재생에 유의.
피 튀기는건 안나오지만 확실히 누군가 차량으로 뛰어든다.
영상에서 소리지르는 사람은 뒤에탄 승객중 한명인거 같다.
사철인 게이큐. 요코하마 역이라고 동영상 제목에 써있다.
내가 일본 여행하면서 완전히 스크린도어 설치된 곳 본 곳이 유리카모메 밖에 없었다.
또 하나 도영메트로에 반 스크린도어 까진 봤는데, 그 이상은 아무리 찾아봐도 스크린도어따위 없고, 그냥 신도림역 처럼 철제 봉 정도밖에 없었음...
일본은 국가에서 관리하는 기업이 아니라 전부 사철이라서 없는걸까?
아니면, 여러가지 복잡한 사정이 있어서 하고싶어도 할 엄두를 못 내는걸까
정차하는 객차 출입문 위치가 다르다는 것이 한 몫 할걸
동해선과 비슷
ㄴ동해선이 왜?
스도라는것이 어느 한 차량의 규격에 맞춰서 나오는 물건임. 근데, 한 승강장에 문위치를 포함한 규격이 다른 차들이 다니는 일본 특징상 스도설치된 곳을 찾기 힘듬.
굳이 방법이 있다면 신칸센 처럼 스도와 차량 사이 간격을 존나 넓히는 방법이 있겠지만, 그러면 통근객들 몰리는 시간에 승강장 용량이 대폭 작아지는 문제가 있어서겠지?
일본은 열차규격이 멋대로인 차가 많음. 당장 한 회사내에서도 문이 2개부터 6개까지 멋대로인 차들이 많아서 이걸 맞추는것 부터가 일이거든. 그리고 정위치 정차범위가 확 줄어들어서 그만큼 소요시간도 늘어나는 문제도 있고 - dc App
그리고 PSD가 공간도 차지하고 무겁기도 무거워서 플랫홈 개선공사도 같이 해야하는지라 돈도 많이 깨짐. 어쨌든 일본에서도 여러 신기술이나 운전보조장치가 등장하면서 조금씩?늘어가는 추세이긴 함 - dc App
게이큐가 2,3,4비차 대응 스도를 만들었는데 돈이 돈인지라 4비차 전폐되는 2020년대 중반을 기해 대다수 역에 설치한다함 - dc App
로프형 설치해도 괜찮을 것 같은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