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전 철도과 전문대를 들어갔어요

들어간 비용 정리

2016 1~2학기 등록금 600 (국장으로 거의지원)
1년 기숙사비 200
그외 식비 책값 활동비 교통비 등등 매달 40정도 8개월씀
(동아리 활동도 하고 한달에 한번은 집에왔기에 저정도씀)

2016 12월 인재개발원 들감
거의 정확히 429만원정도 입교비로 내고
거기서 11주동안 1주에밥값 교통비 잡비등등으로 10만원정도

수료하니 3월이라 이때부터 학교등록하고 필기시험 집중

운전이론은 계산하는건 많이하면서 익혔음 그외 외우는건 거의 외웠습니다.(90점)

구조 및 기능 과천선 50점맞고 4호선 10점정도만 맞자 식으로 개썅 마이웨이로 공부해서 55점
한마디로 요약하면 과천선만 오지게 공부했어요

철도안전법 그냥 어설프게 외웟는데 운전이론 할때처럼 똑바로 외워야하겠다 라는식으로 외움 의외로 찍은게 많아 (70점)됬네요

도시철도시스템은 법 외우듯이 하면 될거같네요 이건 평소에 응용좀 잘하면 문제없다 생각합니다.
전 1교시라 떨려서 문제를 제대로 안보고 푼게 쉬운 3문제 있어서 70점맞았네요

비상시 조치 1단원 이례사항 그냥 다 외우세요 노트에 요약해도 앞뒤 2장정도 나옴
구술은 과천선 다외우고 4호선 버렸습니다.
그래서 55점 맞았습니다 ㅋㅋ

주말엔 공부할땐 확실하게 일어나서 잘때까지 딴짓안하고 공부만했고
또 게임 하고싶을땐 게임만 쳐했었습니다.

필기시험 7만 7천원 내고 수원세류중학교에서 봤음

필기시험 토요일에 봤는데 토 일 월 화 수는 진짜 너무 떨려서 술존나처먹고 잠도 못잔상태로 수업들으러 간게 태반일 정도로 온갖생각이 다듬

목요일 아침 9시에 필기합격 보자마자 기숙사 뛰댕기면서 존나 소리지를정도로 기분좋고 합격하자마자 여러군대 전화하고 난리부르스 피웠습니다.

2주간은 띵가띵가 놀았다 치고

실기시험은 개꼬여서 5월 17일 수요일 오후늦게 날짜발표
시험은 5월 22일 월요일 첫날에 시험

수업이고 뭐고 지도교수께 말씀드려 인재개발원으로 가서 목요일 금요일 하루씩 FTS타고 나머지시간은 구술과 혼자 머릿속으로 시나리오 생각하고 했습니다.

실기접수비용 대충 24만원

시나리오 10개~13개 랜덤으로 나옴
일부 긴거( 보안제동 절연구간 등등)은 중간만 하고 생략하고 출발하라는 경우도 있어 준비점검만 막힘없이 할경우 44분정도 남는데 운전하면 대충 10분이상 남기고 나옴

시나리오는 주위 선후배 동기들이랑 뭐뭐 나왓는지 보면 얼추 감이잡힘

구술은 출발하고 역행할때, 시나리오 나오기 대충 10초전에, 구배가 심한 역에 들어갈때 등등 보통 3가지 상황에서 주어줬음
뭐 나왔는지는 까먹음

한 15개 정도 나왔던거같음

비용 총정리
3학기 등록금 900
3학기 기숙사 350
3학기 생활비 120x3 (360)
인재개발원 430
인재개발원에서 생활비 120정도
(자취할거면 150은 추가해라)
필기시험 접수 8만원
실기접수 25만원 정도

교통비도 의외로 많이 나옴 1년에 100가까이 나옴

전문대 갔으면 언능따고 군대로 가는걸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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